사실 이 책을 통해 글쓰기를 완전정복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이 책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스누피도 마찬가지였구요ㅎ 다시 말해 이 책은 어떤 직접적인 스킬보다는 글을 적는데 있어 필요한 마음가짐을 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오히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 새벽 세 시에 찾아오는 영감을 기다리지 마라 - 다니엘 스틸 Danielle Steel
이렇게 하면 베스트셀러를 쓸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죄다 사기꾼 아니면 거짓말쟁이다. 내가 어떻게 책 한 권을 쓰는지는 말해줄 수 있다. 책 한 권을 쓰려면 겁도 나고 흥분도 되고 마음도 다잡아야 하는 등 힘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2. 대화에 녹여내라 - 클리브 커슬러 Clive Cussler
스누피야! 타자기 앞에 앉아서 이렇게 해봐. 이렇게 중얼거리는 거야.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모든 이야기는 항상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에서 시작하는 거야. 그 다음에는, 도대체 왜 그렇게 한다는 거지, 라는 의문이 따라오겠지. 그 이유를 반드시 알아내야해. 그렇게 해서 도입부가 생긴다면 이야기를 쓰기 시작할 수 있어.
내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충고는 다음과 같아. 전문적인 것을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지겹기 짝이 없는 묘사를 늘어놓거나 뻔한 얘기를 설교조로 이러쿵저러쿵 문장을 늘어놓지 말라는 거야. 독자들은 따분해서 그 부분을 읽지도 않을 거야.
3. 마음 다스리는 책을 쓰는 10가지 규칙 - 체리 카터 Cherie Carter
- 무엇을 쓸 것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 자기 마음을 잘 살펴 꼭 쓰고 싶은 것을 찾아내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려고 책을 쓴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라.
-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낟. 열심히 공부하든지, 살면서 꺠닫게 된 것이든지, 그것도 아니라면 그 분야의 전문가를 인터뷰하든지, 어쩄든 자신이 쓰려는 주제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
- 권위를 갖추어라. 자기 글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어야지. 단순히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만으로는 부족하다. 어떻게 하면 해당 분야에 대해 언급할 수 있는 '권위'를 지닐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
-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라. 우리 안에는 참으로 많은 목소리들이 있다. '올바른' 목소리만이 안정적이고 성실하게 독자들에게 가닿을 수 있다.
- 개인적인 경험도 독자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다. 마음을 다스리는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의 개인사에 관심이 많다. 독자와 당신 사이에 다리를 놓으면 독자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다.
- 취사선택을 잘 하라. 뭘 넣고 뭘 빼느냐는 중요한 문제다.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 요점을 잘 보여주기 위해 실제 사례를 곁들여라. 사람들은 실례를 통해 배운다. 설명하는 것보다는 그냥 보여줄 때, 독자들은 새로운 이해로 나아가는 문을 열 수 있게 된다.
- 자신이 말한 바를 지키고 살 떄 진실하다. 자신의 신념대로 살아갈 떄 가장 설득력이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책을 쓰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가장 힘든 과제다. 자신의 주장이 거짓말이 아님을 직접 보여주어야 한다.
- 입소문은 믿음을 준다. 사람들이 공공연하게 당신의 책을 칭찬하게 되면 그 책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바로 증명된다. 유명인의 말도 도움이 된다.
- 책의 내용이 20퍼센트라면 마케팅 과정이 80퍼센트다. 당신의 책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먼저 이블 열어야 한다. 사람들이 출판됐는지도 모른다면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묻히게 된다. 다른 사람을 돕겠다면 먼저 자기 자신부터 도와야 한다.
4. 작가가 되기 위해 황소와 싸울 필요는 없다. - 토마스 맥구안 Thomas McGuane
작가에게 딱 맞는 경험이란 없다. 작가가 되기 위해서 로데오 경기에 나가거나 황소와 싸울 필요는 없다. 작가는 글을 잘 쓰고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이해하면 된다.
5. 쓰든가 죽든가 둘 중 하나 - 레슬리 딕슨 Leslie Dixon
작가들은 투덜투덜 괴롭다고 말할 뿐이야. 신기한 일이지만, 성공을 거두면 신음소리가 더 커지지. 성공하기 전, 진짜 고통스러울 때는 사실상 불평할 겨를이 없는 거야.
6. 거짓말도 공들여 만들어라 - 오클리 홀 Oakley Hall
스토리텔링이란 공들여서 거짓말을 만드는 일이다. 우리 거짓말쟁이들에게는 우리가 만든 허구를 진짜처럼 보이게 하는 일이 제일 중요하다. 이야기꾼은 자기가 만든 소설을 독자들이 진짜처럼 읽게 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다 하려고 노력한다.
7. 절름발이도 탭댄스를 출 수 있다 - 패니 플래그 Fannie Flagg
멋진 단어를 모른다고 해서, 심지어는 맞춤법을 틀린다고 해서 작가가 될 수 없는 건 아니란다! 문학 학위를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도 마음 속 가장 깊은 곳에서 터져나오는 쓰고자 하는 열망을 이길 수는 없는 거야.
8. 배경 묘사를 어떻게 할까? - 존 레기트 John Leggett
배경이 온두라스라면, 독자들은 더위와 습기와 갈증을 느껴야 해. 마을 광장으로 내리쬐는 뜨거운 햇살과 교회당 옆에 묶어놓은 작은 당나귀의 엉덩이에서 솟구치는 더운 김을 볼 수 있어야 하지.
9. 도입부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아라 - 바나비 콘라드 Barnaby Conrad
진짜 작가들은 그게 장편소설이든 단편소설이든 지루한 내용으로 시작하지 않아.
10. 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엘리자베스 조지 Elizabeth George
마음은 늘 거짓말을 하지만, 몸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 몸의 경험을 글로 만드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쓸 때는 그 이야기의 진실을 실제로 느껴야 한다. 그 진실을 느껴야 당신의 영혼이 솟구쳐 오를 수 있다.
11. 작가는 아름다운 언어로 문장을 얻는다. - 몬티 슐츠
땅에 속한 모든 것들은 절대로 변치 않으리라. 풀잎, 나뭇잎, 꽃, 바람은 울고 잠들고 다시 깨고, 나무들은 어둠속에서 뻣뻣한 팔을 떨며 서로 부딪히며, 땅에 묻힌 연인들의 유해는 오래도록 남으리. 땅에서 비롯해 나이 드는 모든 것들, 땅 위에서 세월을 보내고 변하고 다시 찾아오는 모든 것들. 이것들은 결코 변하지 않는 땅에서 와서 영원히 그대로인 땅으로 다시 돌아가니 언제라도 변치 않으리라. 오직 땅만이 지속되지만, 또 땅만이 영원히 지속되리. - 토머스 울프,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아름다운 언어는 신기한 이야기만큼이나 멋지다. 교묘하게 말을 가지고 노는 일은 화가의 캔버스에 펼쳐진 형형색색의 색깔과 같다.
12. 제목, 다듬고 또 다듬어라! - 에드 맥베인 Ed Mcbain
나는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보여주는 합당한 제목을 찾아낼 때까지 이리저리 바꿔보고 고쳐보고 매만지지. 마음에 드는 제목을 얻어내면 나는 여러 장을 프린트해서 사무실 여기저기에 붙여둬. 책을 쓰는 동안에는 제목이 적힌 그 종이들 덕분에 나는 집중해서 가야 할 곳으로 가는 거야.
13. 퇴짜 맞지 않은 베스트셀러 작가는 없다 - 잭 캔필드 Jack Canfield
내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충고는 다음과 같아. 전문적인 것을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지겹기 짝이 없는 묘사를 늘어놓거나 뻔한 얘기를 설교조로 이러쿵저러쿵 문장을 늘어좋지 말라는 거야. 독자들은 따분해서 그 부분을 읽지도 않을 거야.
14. 거절 편지는 내가 글을 쓰고 있다는 증거 - 셸리 로웬코프 Shelly Lowenkopf
거절 편지는 내가 작품을 보냈고, 누군가는 내 작품을 읽었으며, 내가 운을 시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살아있는 증거다. 그 편지들 덕택에 나는 내가 글을 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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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벽 세 시에 찾아오는 영감을 기다리지 마라 - 다니엘 스틸 Danielle Steel
이렇게 하면 베스트셀러를 쓸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죄다 사기꾼 아니면 거짓말쟁이다. 내가 어떻게 책 한 권을 쓰는지는 말해줄 수 있다. 책 한 권을 쓰려면 겁도 나고 흥분도 되고 마음도 다잡아야 하는 등 힘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2. 대화에 녹여내라 - 클리브 커슬러 Clive Cussler
스누피야! 타자기 앞에 앉아서 이렇게 해봐. 이렇게 중얼거리는 거야.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모든 이야기는 항상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에서 시작하는 거야. 그 다음에는, 도대체 왜 그렇게 한다는 거지, 라는 의문이 따라오겠지. 그 이유를 반드시 알아내야해. 그렇게 해서 도입부가 생긴다면 이야기를 쓰기 시작할 수 있어.
내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충고는 다음과 같아. 전문적인 것을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지겹기 짝이 없는 묘사를 늘어놓거나 뻔한 얘기를 설교조로 이러쿵저러쿵 문장을 늘어놓지 말라는 거야. 독자들은 따분해서 그 부분을 읽지도 않을 거야.
3. 마음 다스리는 책을 쓰는 10가지 규칙 - 체리 카터 Cherie Carter
- 무엇을 쓸 것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 자기 마음을 잘 살펴 꼭 쓰고 싶은 것을 찾아내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려고 책을 쓴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라.
-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낟. 열심히 공부하든지, 살면서 꺠닫게 된 것이든지, 그것도 아니라면 그 분야의 전문가를 인터뷰하든지, 어쩄든 자신이 쓰려는 주제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
- 권위를 갖추어라. 자기 글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어야지. 단순히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만으로는 부족하다. 어떻게 하면 해당 분야에 대해 언급할 수 있는 '권위'를 지닐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
-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라. 우리 안에는 참으로 많은 목소리들이 있다. '올바른' 목소리만이 안정적이고 성실하게 독자들에게 가닿을 수 있다.
- 개인적인 경험도 독자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다. 마음을 다스리는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의 개인사에 관심이 많다. 독자와 당신 사이에 다리를 놓으면 독자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다.
- 취사선택을 잘 하라. 뭘 넣고 뭘 빼느냐는 중요한 문제다.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 요점을 잘 보여주기 위해 실제 사례를 곁들여라. 사람들은 실례를 통해 배운다. 설명하는 것보다는 그냥 보여줄 때, 독자들은 새로운 이해로 나아가는 문을 열 수 있게 된다.
- 자신이 말한 바를 지키고 살 떄 진실하다. 자신의 신념대로 살아갈 떄 가장 설득력이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책을 쓰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가장 힘든 과제다. 자신의 주장이 거짓말이 아님을 직접 보여주어야 한다.
- 입소문은 믿음을 준다. 사람들이 공공연하게 당신의 책을 칭찬하게 되면 그 책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바로 증명된다. 유명인의 말도 도움이 된다.
- 책의 내용이 20퍼센트라면 마케팅 과정이 80퍼센트다. 당신의 책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먼저 이블 열어야 한다. 사람들이 출판됐는지도 모른다면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묻히게 된다. 다른 사람을 돕겠다면 먼저 자기 자신부터 도와야 한다.
4. 작가가 되기 위해 황소와 싸울 필요는 없다. - 토마스 맥구안 Thomas McGuane
작가에게 딱 맞는 경험이란 없다. 작가가 되기 위해서 로데오 경기에 나가거나 황소와 싸울 필요는 없다. 작가는 글을 잘 쓰고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이해하면 된다.
5. 쓰든가 죽든가 둘 중 하나 - 레슬리 딕슨 Leslie Dixon
작가들은 투덜투덜 괴롭다고 말할 뿐이야. 신기한 일이지만, 성공을 거두면 신음소리가 더 커지지. 성공하기 전, 진짜 고통스러울 때는 사실상 불평할 겨를이 없는 거야.
6. 거짓말도 공들여 만들어라 - 오클리 홀 Oakley Hall
스토리텔링이란 공들여서 거짓말을 만드는 일이다. 우리 거짓말쟁이들에게는 우리가 만든 허구를 진짜처럼 보이게 하는 일이 제일 중요하다. 이야기꾼은 자기가 만든 소설을 독자들이 진짜처럼 읽게 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다 하려고 노력한다.
7. 절름발이도 탭댄스를 출 수 있다 - 패니 플래그 Fannie Flagg
멋진 단어를 모른다고 해서, 심지어는 맞춤법을 틀린다고 해서 작가가 될 수 없는 건 아니란다! 문학 학위를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도 마음 속 가장 깊은 곳에서 터져나오는 쓰고자 하는 열망을 이길 수는 없는 거야.
8. 배경 묘사를 어떻게 할까? - 존 레기트 John Leggett
배경이 온두라스라면, 독자들은 더위와 습기와 갈증을 느껴야 해. 마을 광장으로 내리쬐는 뜨거운 햇살과 교회당 옆에 묶어놓은 작은 당나귀의 엉덩이에서 솟구치는 더운 김을 볼 수 있어야 하지.
9. 도입부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아라 - 바나비 콘라드 Barnaby Conrad
진짜 작가들은 그게 장편소설이든 단편소설이든 지루한 내용으로 시작하지 않아.
10. 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엘리자베스 조지 Elizabeth George
마음은 늘 거짓말을 하지만, 몸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 몸의 경험을 글로 만드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쓸 때는 그 이야기의 진실을 실제로 느껴야 한다. 그 진실을 느껴야 당신의 영혼이 솟구쳐 오를 수 있다.
11. 작가는 아름다운 언어로 문장을 얻는다. - 몬티 슐츠
땅에 속한 모든 것들은 절대로 변치 않으리라. 풀잎, 나뭇잎, 꽃, 바람은 울고 잠들고 다시 깨고, 나무들은 어둠속에서 뻣뻣한 팔을 떨며 서로 부딪히며, 땅에 묻힌 연인들의 유해는 오래도록 남으리. 땅에서 비롯해 나이 드는 모든 것들, 땅 위에서 세월을 보내고 변하고 다시 찾아오는 모든 것들. 이것들은 결코 변하지 않는 땅에서 와서 영원히 그대로인 땅으로 다시 돌아가니 언제라도 변치 않으리라. 오직 땅만이 지속되지만, 또 땅만이 영원히 지속되리. - 토머스 울프,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아름다운 언어는 신기한 이야기만큼이나 멋지다. 교묘하게 말을 가지고 노는 일은 화가의 캔버스에 펼쳐진 형형색색의 색깔과 같다.
12. 제목, 다듬고 또 다듬어라! - 에드 맥베인 Ed Mcbain
나는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보여주는 합당한 제목을 찾아낼 때까지 이리저리 바꿔보고 고쳐보고 매만지지. 마음에 드는 제목을 얻어내면 나는 여러 장을 프린트해서 사무실 여기저기에 붙여둬. 책을 쓰는 동안에는 제목이 적힌 그 종이들 덕분에 나는 집중해서 가야 할 곳으로 가는 거야.
13. 퇴짜 맞지 않은 베스트셀러 작가는 없다 - 잭 캔필드 Jack Canfield
내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충고는 다음과 같아. 전문적인 것을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지겹기 짝이 없는 묘사를 늘어놓거나 뻔한 얘기를 설교조로 이러쿵저러쿵 문장을 늘어좋지 말라는 거야. 독자들은 따분해서 그 부분을 읽지도 않을 거야.
14. 거절 편지는 내가 글을 쓰고 있다는 증거 - 셸리 로웬코프 Shelly Lowenkopf
거절 편지는 내가 작품을 보냈고, 누군가는 내 작품을 읽었으며, 내가 운을 시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살아있는 증거다. 그 편지들 덕택에 나는 내가 글을 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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