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Management Consulting2009/04/23 16:02


경영컨설팅 관련 내용을 정리하다가 '12 Manage'라는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해당 사이트는 경영기법, 모델, 이론 등에 대한 전문 사이트로서 자료들을 어떻게 봐야할지에 대한 고민마저 들게 하는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간략한 소개를 드리자면~

12 Manage(The executive fast track)

영문페이지


이 사이트는 친절하게도 12개국의 언어로 열람이 가능한 사이트입니다. 여기에 물론 한국어도 포함이 되지요. 메인페이지 우측 상단의 국가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언어로 번역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외국 사이트 번역페이지지만 내용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개념정리할 때 전혀 지장이 없는 듯 합니다^^


한글페이지


먼저 메인 페이지를 보면 사이트 제목처럼 12개의 항목으로 관련내용들이 잘 분류되어 있구요, 주요 항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변화와 조직(Change & Organization)
2) 의사소통과 기법들(Communication & Skills)
3) 의사결정과 가치평가(Dicision-making & Valuation)
4) 윤리와 책임(Ethics & Responsibility)
5) 재무와 투자(Finance & Investing)
6) 인적 자원(Human Resources)
7) 지식과 무형자산(Knowledge & Intangibles)
8) 리더십(Leadership)
9) 마케팅(Marketing)
10) 프로그램과 프로젝트 관리(Program & Project Management)
11) 전략(Strategy)
12) 공급망관리와 품질(Supply Chain & Quality)


위의 12가지 항목들로 바로 이용하셔도 무방하지만 좌측 상단 사용자 메뉴에 있는 '
Start Page'도 함께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페이지로 넘어가는 순간 페이지가 영문으로 바뀐다는게 조금 아쉽긴 하네요^^;;)

Start Page


'Start Page'에서는 비즈니스/경영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있습니다. 12 경영 항목외에도 용어사전, 투자, 뉴스, 기업보고서, 통계자료 등 그야말로 집대성된 자료들을 보실 수 있구요, 도서 항목을 클릭하시면 12 경영 항목의 추천도서들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책 구매는 아마존 사이트와 연계되어 있어 바로 구입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이 부분은 아마존 이용경험이 없어 패스...)


추천도서 페이지


그 외에 좌측상단의 'Dictionary'와 'Method' 버튼이 있으나 12 경영 항목을 사전
식, 한페이지 보기로 풀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냥 메인페이지에서 항목을 찾아 보시는게 편할 듯 합니다. 12 경영 항목의 내용 하나하나가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하신 내용을 쉽게 찾아서 보실 수 있구요(각 항목의 내용은 관련책자 본문인용, 사용자 작성 등으로 채워져 있는 듯 합니다), 이러한 방대한 경영 기업/이론 등을 이렇게 한 곳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물론 이와 유사한 사이트들이 많겠지만 비즈니스/경영에 관해서는 이 사이트가 가
장 체계적으로, 그리고 12가지 항목으로 심플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혹시 도움이 될 만한 다른 사이트 아시는 분 추천부탁드립니다~^^)



사이트를 보면서 든 생각이지만...앞으로 국내에도 이러한 사이트, 특히 마케팅, PR실무자들에게 필요한 모든 자료들을 담고 있는 사이트가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이트들이 이론적인 내용들과 실무 적용 사례가 함께 잘 정리되어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아무튼 부끄럽지만 제 블로그가 언젠가는 '12 Manage'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감히 바래보며 사이트 소개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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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커버데일
Management Consulting2009/04/20 14:22
아래의 내용은 기업의 경영전략수립의 일반적인 Process입니다.

기업의 경영전략수립을 위한 만능 틀이나 템플릿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만은...전략적 방향 및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해당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거시적인 안목, 적절한 경영기법 적용 능력 등 수 많은 요소들을 고려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아래의 내용은 단지 자료집 작성 시 참고자료 정도로 활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위상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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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시환경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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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산업환경 분석(거시환경 중에서 당사가 속한 시장과 관련있는 자료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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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산업구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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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쟁사 및 선도기업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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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부역량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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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략집단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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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전략적 방향성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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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전설정
  - 비전 및 중장기 계수목표 설정

10. 전사적 핵심과제 및 핵심과제별 세부실행 계획 수립
 
11. 중장기 경영전략 관리체계 구성
  - 전략과제 우선순위 결정
  - 경영전략 관리체계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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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커버데일
Management Consulting2009/04/14 03:07

경영 및 각종 전략 수립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도구인 SWOT 분석기업의 외부분석(세분화, 5 Forces, PLC분석)과 내부분석(BCG, Value Chain, 핵심역량 분석)을 통해 기업의 전략대안을 선택할 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모델입니다. 이 분석은 1971년 켄 앤드류즈(Ken Andrews)가 내부 역량과 외부 환경간의 전략적 적합성(Strategic Fit)을 개념화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매우 활용도가 높은 Tool인지라 거의 모든 제안서, 기획서 등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그래서 때때로 칸 채우기 항목으로 시사점없이 작성되기도 하구요...) 

SWOT 분석은 기본적으로 내부분석을 통해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을 도출하고, 외부분석을 통해 '기회(Opportunities)', '위협(Threats)'를 도출하여 2*2 매트릭스 형태로 표현을 합니다.(아래의 사례는 성균관대 경영컨설턴트 과정  Team Prodect 실습 중 저희 조에서 작성한 내용입니다. 부족하지만 실습을 통해 경험해 본 내용이라 첨부하였습니다.)


<SWOT분석 사례 1 - 도시가스 공급기업 '삼천리'>

위의 도표는 (기업의 내부) 강점과 약점, 그리고 (외부) 기회와 위협요인을 분석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SWOT 분석의 첫 단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내부요인과 외부 요인을 결합하여 비교 매트릭스(Confrontation Matrix)를 작성하는 것이죠.



<SWOT분석 사례 2(비교 매트릭스) - 도시가스 공급기업 '삼천리'>
 


비교 매트릭스를 작성한 후에는 SO, ST, WO, WT의 네 가지 항목을 비교 후 목적달성의 중요성, 실행가능성, 차별성, 적합성 등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요소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작업을 거쳤을 때 비로서 중장기 사업전략 방향 등을 도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SWOT 분석은 간단해 보이지만 각 항목 하나하나에 들어가는 내용들은 거시 환경분석(인구통계학, 기술환경,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자연환경, 법률적 요인), 시장분석(목표시장, 경쟁사, 기업환경에 대한 자료 수집), 자사분석(가치사슬, 맥킨지 7S 분석 등), 경쟁사 분석 등을 통해 도출해야만 하는 아주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리고 SWOT분석이 잘못되면 이후에 나오는 전략 역시 잘못된 방향으로 전개되게 되죠.

휴~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SWOT 분석이 얼마나 힘든 작업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칸 채우기가 아니라 제대로 된 SWOT 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제반지식이 필요한지...전략 수립을 위한 주요 관문인만큼 작성자의 깊은 내공이 필요한 작업임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시사점: 기업의 내부요인을 외부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전략 구성 시 가장 어려운 작업 중 하나이다. 따라서 전략가는 자사의 강점과 약점, 기회와 위협에 대한 충분한 지식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Outside In(시장지향적인 전략, TOWS-환경은 주어지는 것) 혹은 Inside Out(자원주도적 전략, SWOT-환경은 창조할 수 있다)과 같은 전략수립을 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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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커버데일
Management Consulting2009/04/14 00:17

사람도 수명기간이 있듯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에도 수명주기가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의 수명주기를 이론적으로 정리한 것이 바로 PLC(Product Life Cycle, 제품수명주기)로서, 이 용어는 1965년 Theodore Levitt이 HBR(Harard Business Review) 논문에서 처음 사용하였습니다.

PLC는 하나의 제품이 시장에 도입되어 폐기되기까지의 4 단계(도입-성장-성숙-쇠퇴)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각 과정을 이해하고 각 단계에 걸맞은 전략들을 활용하여 제품의 수명주기를 관리하는 것은 브랜드, 마케팅 전략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www.12manage.com>


과적인 브랜드 or 마케팅 전략은 바로 자사의 제품이 위의 그래프 상에서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적절한 전략들을 적용하는 것입니다.(아래에 각 단계별 시사점 참고)

 

 

도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

경쟁기업

소수 소기업

다수 기업

많은 기업합병
   도산 현상

소수 대기업

가격경쟁

개별상표 증가

소수 기업

경쟁기업 수의
   대폭 축소
, 철수

성장률

빠른성장

성장촉진

성장둔화

(-) 성장

경쟁지역

지역중심

국가중심

세계중심

지역중심

시장구조

독과점

경쟁

독점

독과점

1위 전략

특화

시장점유율을
  증대시키기 
  위한 최적기

연구개발과 기술
  부문이 관건

차별화

가격이나 품질
  이미지를 바꾸는
  것이 실용적

마케팅이 핵심
  적인 기능이 됨

원가우위
(경쟁 가격유지)

시장점유율을
  증대시킬만한
  적기가 못됨

마케팅상의  
  효율성이 관건

원가우위

(가격 통제 관건)

마케팅

판매량 대비 광고비, 마케팅 비용 높음

광고비, 마케팅비용은 여전히 높지만 판매량이 증가하는 시기

판매량 대비
  광고비 감소

시장세분화 
 수명주기 연장을
 위한 노력이 중요

제품라인의 확대
   및 
제품포장이
   중요시됨

판매량 대비 
 광고비와 그 밖의
 마케팅 비용 감소

수익구조

고수익

저수익

고수익

저수익

기술표준

없음

여러 개

실질적 표준

실질적 표준

<자료출처: Porter의 경쟁전략에 기초하여 IBS컨설팅에서 재구성>
 

현대사회에서 PLC는 점점 더 짧아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소비자들의 요구와 트랜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겠죠. 따라서 기업들은 제품 기획단계에서부터 시장의 수명 혹은 서비스의 수명을 고려하고, 전체 수명기간동안 브랜드 전략 및 제품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이윤을 최적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PLC만을 가지고 브랜드 or 마케팅 전략을 마련하기는 어렵지만 이를 위한 하나의 분석 자료로서의 가치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사점: PLC 모델을 통해 제품 혹은 산업의 성숙단계를 분석하고, 이에 적합한 브랜드 or 마
케팅 전략을 적용하여 제품의 수명을 관리(성숙기 이윤 극대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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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커버데일
Management Consulting2009/04/13 16:45

현대사회에서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는 어느 정도 상향평준화 되어있습니다. 다시 말해 'Quality=판매' 공식이 점차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이제는 제품 자체보다 고객에게 어떤 가치(Value) 제공하느냐에 따라 기업 경쟁력이 달려있다고 있습니다.  

 

What's 'Value Proposition'?

요즘
소비자들은 '선택의 시대' 살고 있습니다. 시장에는 동일한 기능을 가진  많은 제품들이 있고 소비자들은 이들 가장 매력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공급자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점에서 '가치제안(Value Proposition)'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Value Proposition 잠재고객들에게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어떤 가치를 있는지, 고객들이 경쟁사가 아닌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해야하는지에 대한 주장을 정리해 놓은 진술서 같은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자사의 제품을 이용하였을때 얻을 있는 혜택을 요약한 정도로 보시면 같네요.

 

가치제안은 고객의 특성, Needs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있습니다. 고객의 특성은 나이, 성향, 소속 그룹 등에 따라 구분할 있으며 이에 따라 편의성, 실용성, 디자인 등의 다양한 고객 니즈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고객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이에 맞는 가치를 제안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단계임을 인식해야 입니다.

 

Value Proposition 구성

고객

고객 특성

Needs

제공가치

고객

세분화

고객세분화에 따른

일반적 특징

(고객층 정의)

고객층별

주요 ‘Needs’ 분석

‘Needs’ 맞는

자사의 가치 제안


애플 '아이팟(iPod)'  value Proposition?

 

가치제안에 있어 가장 대표적인 기업은 애플입니다. 그리고 애플 아이팟은 기존 MP3와는 다른 차별적인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주어 시장에서 크게 성공한 사례입니다.

 

과연 애플만의 특별한 가치는 무엇이였을까요? 차별화 디자인? 만든 하드웨어? 물론 이러한 점들도 어느정도 작용을 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바로 '제품과 서비스의 결합을 통한 차별화된 가치 제공'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팟과 아이튠스라는 음악서비스와의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곡당 99센트라는 저렴한 가격에 합법적으로 음원을 소유할 있게 하였습니다. 거기에 '앱스토어'라는 유무료 응용 프로그램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죠. 다시 말해 애플은 MP3라는 하드웨어만을 판매하는 열을 올린 경쟁사들과 분명히 다른 서비스 측면의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아이팟' 단순히 음악을 재생하는 전자제품이 아니라 특정 제품군 혹은 계층을 대표하는 하나의 '아이콘(iCon)'으로 거듭날 있었죠.

애플 '아이팟'의 Value Proposition 구성

고객

고객 특성

Needs

제공가치

10~20

초반

• 신기술 및 신규 서비스
   수용 속도
빠름

• 또래 집단 유행에 민감

• 개성 표출 욕구 강함

• 음악, 게임, 영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기고자 함

• 또래 집단과 함께 이를 함께 공유
   하고자 
하는 욕구

• 웹기반의 서비스(아이튠스,
   앱스토어) 제공


Value Proposition...차별화 된 가치제안을 통해 매력도를 높인다는 점에서 단순히 기업의 마케팅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적용될 수 있는 중요한 모델인 것 같습니다. 

시사점:  현대사회의 소비자들은 좋은 제품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한다. 따라서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가치를 제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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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커버데일
Management Consulting2009/04/01 01:38
"전략 수립의 핵심은 경쟁에 잘 대처하는 것이다."
                                                                               - Michael Porter(경쟁론 中)

Who's Michael Porter?

하버드 경영대학의 교수이자 '경영전략 이론'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마이클 포터는 명성만큼이나 경영 전략 분야에 많은 공헌을 하였고, 어떻게 기업이 경쟁 우위를 가지게 되는지에 대해 주로 연구를 한 인물입니다. 특히 그는 핵심이론인 '경쟁전략(Competitive Strategy)'을 통해 산업분석에 경쟁개념을 도입하여 경영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독점산업과 경쟁산업의 수익성이 다른 이유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마이클포터는 주로 기업차원에서의 중요한 두 가지 키워드인 '경쟁'과 '전략'에 대해 연구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쟁전략 이론'을 통해 산업의 수익성을 결정 짓는 가장 큰 요인은 '산업 내 경쟁 강도'라는 점을 강조하였지요. 쉽게 말해 독점 산업의 수익성이 높은 이유는 경쟁자가 없기 때문이고, 경쟁산업의 수익성이 낮은 이유는 경쟁자가 다수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경쟁전략 이론'의 핵심 내용이자 산업구조분석 모델인 '5 Forces Model'을 이해하는 것은 
1) 신규사업 진출 시 '산업의 매력도와 그에 따른 잠재적 수익성' 파악
2) 기업을 둘러싼 여러 경쟁상황 내에서 '경쟁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수립'의 두 가지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5 Forces Model'은 경영학에서 경쟁세력에 대한 이해를 위해 널리 사용되는 모델입니다. 이 모델에 따르면 한 산업의 경쟁 상태는 1) 산업 내 경쟁자, 2) 공급자의 교섭력, 3) 고객의 교섭력, 4) 신규진입자의 위협, 5) 대체품(제품 또는 서비스)의 위협과 같이 다섯 경쟁세력에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아래 그림 참고)

<출처> - 경쟁론(세종연구원, 2001), p32

이를 요소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1. 산업 내 경쟁자
산업 내 경쟁자는 동일 산업 내에서 경쟁자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산업의 성장률이 낮고, 고정비의 비중이 높으며, 철수 장벽이 높을 때 산업의 경쟁은 치열해 진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합니다. 다수의 경쟁자들로 인해 제살 깎아 먹기 식의 가격 경쟁과 수익을 고려하지 않은 점포 확장 유도로 인해 어려움을 경험했던 패스트푸드 산업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분석해야 하는 요인들은...
- 집중도(경쟁기업수가 적고 상대적규모가 클수록 시장지배력이 높아짐)
- 전략적 이해관계(목표, 비용구조, 전략이 유사할 시 경쟁 심화)
- 제품차별성(동일 산업내에서 차별화된 제품을 가진 기업에 대한 브랜드 충성도 높음)
- 과잉생산능력(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시 가격경쟁이 심화)
- 원가구성(원가가 낮을 수록 가격경쟁 심화) 등이 있습니다. 

2. 공급자의 교섭력
공급자의 교섭력은 공급자와의 관계에 따른 기업의 경쟁력 정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공급제품이 차별화되어 있고, 구매자의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며, 공급자 교체 시 많은 비용이 발생할 때 공급자가 교섭력을 가지게 됩니다. 물론 공급자가 교섭력을 가지는 만큼 기업의 경쟁력은 줄어들겠지요. '인텔 인사이드'라는 막강한 브랜드 인지도로서 컴퓨터 제조업체들에게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공급하는 '인텔'이 교섭력을 가진 대표적인 공급자로 볼 수 있습니다.   

분석해야 하는 요인들은...
- 공급자수(독/과점시 공급자 교섭력 ↑)
- 공급규모(클수록 교섭력 ↑)
- 대체품 여부(없을 시 교섭력 ↑)
- 제품차별성(차별화 된 제품 보유 시 교섭력 ↑)
- 공급업체 교체비용(발생 시 교섭력 ↑)
- 공급자의 전방통합가능성(제품이나 서비스를 공급하다가 구매자측의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시 교섭력  ↑) 등이 있습니다.

3) 고객의 교섭력
고객의 교섭력은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는 고객과의 관계에 따른 기업의 경쟁력 정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때의 고객은 단순 B2C 개념의 고객뿐만 아니라 B2B 개념의 고객까지 포함하는 말입니다. 구매자 혹은 고객의 구매 비중이 크고, 구매하는 제품이 차별화 되어 있지 않으며, 후방통합의 가능성(공급자측의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 구매자의 교섭력이 커지게 됩니다. 고객의 교섭력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예로는 홈플러스,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들을 들 수 있습니다. 이는 대형마트들의 매장 수와 고객 구매량이 많은 편이고, 판매 제품들이 보통 차별성이 낮은 소비재 중심이여서 구매자의 교섭력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끔 '가격 인하 압력'과 같은 문제로 고객은 웃고 공급업체는 우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분석해야 하는 요인들은...
- 구매비중 및 구매량(높을 시 고객의 교섭력 ↑)
- 제품의 차별화 정도(낮을 시 교섭력 ↑)
- 교체비용(낮을 시 교섭력 ↑)
- 구매자 수(적을시 교섭력 ↑) 등이 있습니다. 

4) 신규진입자의 위협
'신규 진입자의 위협'은 말 그대로 산업 내에 새롭게 진출하는 업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기존 기업의 경쟁력 변화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보통 소요자본이 많이 들고, 유통 경로에 접근하는 것이 어려우며, 정부 정책의 영향으로 진입이 자유롭지 못할 때 그 산업의 경쟁 강도는 낮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방카슈랑스 도입과 같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는 은행이 보험에 진출하는 경우 신규진입자들의 위협은 커지게 됩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진입장벽(규모의 경제, 제품 차별화, 소요자본, 유통경로 접근, 정부의 정책 등)이 높을수록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5) 대체품(제품 또는 서비스)의 위협
대체품의 위협은 같은 산업은 아니지만 자신의 산업과 비슷한 제품이나 서비스가 등장함으로 인한 경쟁구도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대체품의 가격 및 효능, 대체품에 대한 구매자의 성향, 그리고 교체비용 등에 따라 경쟁 강도가 결정되며 호출기와 시티폰, 시티폰과 PCS처럼 대체품이 기존 시장을 쉽게 대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경쟁세력 분석을 통해 도출해 낸 각각의 시사점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경쟁우위를 선점하는 것만이 성공적인 경영전략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모델이 기업의 의사결정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되지 못할 때도 있구요.(블루오션 전략과 같은 차별화 전략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때도 있겠죠...) 

하지만 경쟁상황 내에서 경쟁자의 다양한 측면과 미래 행동/전략을 예측해 볼 수 있다는 점과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비용, 리더십, 차별화, 집중화)의 연구라는 측면에서 기업전략 수립 시 많은 도움이 되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사점: 한 산업의 성장세가 둔화될 때 산업군의 제품/서비스는 유사해진다. 따라서 경영자나 컨설턴트는 전략을 수립하기에 앞서 산업구조를 분석하고 경쟁세력들의 영향을 고려하여 경쟁우위를 선점해야 한다.


* 기타 경쟁관련 주요 개념 정리


- 기업 중장기 전략 수립시 유의사항:
자체 성장이 아닌 경쟁우위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경쟁우위의 발견=> KSF 제시한다는 )

 

- 경쟁우위의 기준

가치(소비자가 얻는 가치)/비용(소비자가 지불한 비용)> 1=> 원가를 낮추거나(공장증설, 자동화 ) 가치를 높이는 (KSF 강화)

 

- 경쟁전략 수립의 구성요소

1) 산업구조분석(KSF)

2) 핵심역량 분석

3) 경쟁사분석

 

- 경쟁력

1) 제품경쟁력 - 특정제품의(국내, 국제)소비자가 원하는 여러가지 기준을 충족시킬 있는 능력(ex-소나타의 품질, 성능, 가격, a/s 수준 )

2) 기업경쟁력 - 특정기업이 생산, 판매하는 여러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할 있는 능력(ex-현대자동차의 자금, 인력, 기술, 디자인 )

3) 산업경쟁력 - 특정산업에 속한 여러 기업들이 경쟁력을 강화할 있게  해주는 능력(ex-한국자동차 산업-자동차산업에 필요한 생산능력, 산업매커니즘, 연관산업, 시장규모와 , 근로자, 정부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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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커버데일
Management Consulting2009/03/19 02:27

"성공 자체가 실패를 이끄는 요인이 될 수가 있으며, 성공을 이끌어낸 요인들이 과도해지면 실패의 원인으로 돌아선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Dany Miller

세계적인 경영전략가이자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 교수인 대니밀러(Dany Miller)는 자신의 저서인 '이카루스 패러독스'(The icarus paradox)를 통해 기업 쇠퇴의 네 가지 유형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그는 성공과 쇠퇴의 기업형태를 시장의 범위를 나타내는 기업의 '활동영역'과 상품 제공의 변동성 정도인 '변화'를 축으로 하여 성공 요인에 따라 '영업사원형 기업', '건축가형 기업', '장인형 기업', '개척자형 기업'으로 구분하였고, 이를 다시 쇠퇴 요인에 따라 '이완형 쇠퇴', 모험형 쇠퇴', '집중형 쇠퇴', '발명형 쇠퇴'의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습니다.(아래그림 참고)


이 기업들의 유형을 자세히 살펴보면...

1. 영업사원형 기업
Good: 최고의 마케팅기술과 브랜드, 그리고 조직일체형문화를 토대로 성공한 기업입니다.
Bad: 지나친 마케팅 중심의 활동이 오히려 상품 내용보다는 이미지에 치중하게 되면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게 되어 결국 방향 감각을 잃어 버리는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프렌차이즈 업계와 같이 사업 초창기 광고홍보를 강조하는 형태의 기업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2. 건축가형 기업
Good: 주로 M&A, 신규사업 등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구축하는 전략으로 성공한 기업입니다.
Bad: 왕성한 기업가정신과 재무통제 중심의 책임경영 등에 의해서 운영되던 회사가 과도한 확장 및 투기적 문화 등으로 인해 탐욕스러운 제국주의 기업으로 전락하여 '모험형 쇠퇴'의 길을 걷게 됩니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기업 사례는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관련기사 링크-먹다 체한 사업, 약도 없다)

3. 장인형 기업
Good: 기술중시 문화를 바탕으로 한 품질과 빈틈없는 중앙집중의 통제형 운영체계를 통해 성공해 온 기업입니다.  
Bad: 품질 및 원가우위의 지나친 추구로 인해 편협적이고 기술 관료적인 문화를 형성하게 되어 '집중형 쇠퇴'로 빠지게 됩니다. 주로 한 두가지 제품에 집중하는 기업들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4. 개척자형 기업
Good: 발명을 통한 기술혁신 및 R&D 중심으로 최첨단 제품 및 특허제품을 많이 보유해 성공한 기업입니다.
Bad:현실을 외면한 첨단기술 추구 및 상업화 소홀로 인해 유토피아적인 현실 도피주의자 기업으로 바뀌는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각 유형별 극복방안을 살펴보면...

1. 영업사원형 기업
  - 전사적인 전략과 목표 설정
  - 관료주의 배제, 조정 등 통제체계의 향상
  - 품질향상 및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판촉활동 등을 통해 내실을 갖추는 것이 중요

2. 건축가형 기업
  - 핵심사업에서의 경쟁적 우위 확보 
  - 비수익사업 매각 
  - R&D, 마케팅 등 인력 보강을 통해 핵심사업에 대한 집중화가 필요

3. 장인형 기업
  - 소비자의 기호와 시대의 변화에 순응
  - 시장 및 경쟁자에 대한 분석 
  - 기술적인 혁신 강화 및 광고, 홍보 등의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판매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
 
4. 개척자형 기업
  - 대형 프로젝트 축소 및 비경제적인 프로젝트 회피
  - 소비자의 요구에 따른 상품 개발
  - 상업화를 통한 수익성을 지향

이렇게 위와 같이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밀러는 쇠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항시 '진단->처방->실행'이라는 3단계의 보편적인 전략을 시장의 변화에 맞게 잘 살려서 조직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결국 
지속적인 예방책 추구와 유기적인 조직운영으로 방향감각을 잃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네요.

시사점: 성공한 기업은 성공의 기억을 잊지못해 쇠퇴한다. 따라서 아무리 회사를 성공으로 이끈 전략이 존재한다고 할 지라도 시장상황 및 경쟁사 등에 맞게 유연하게 전략을 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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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커버데일
Management Consulting2009/03/17 01:10
기업 흥망성쇠의 중요한 시점을 나타내는...'Sigmoid Curve'(생명주기곡선)

수학이론 중에 시그모이드 곡선(Sigmoid Curve)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S 곡선이라고도 불리는 이 곡선은 국가, 기업, 상품, 심지어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명 사이클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 가장 유용한 도구들 중 하나입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비결은 바로 처음 성장이 끝나기 전에 새로운 S 곡선을 출발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두번째 S곡선을 출발시키는 이상적인 지점은 처음 곡선이 하향곡선을 그리기 전 단계인 X 지점이고,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타이밍, 에너지, 그리고 자원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래 그림 참고) 
 

경영상에 이 곡선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바로 대부분의 기업 성장 상황이 바로 이 곡선 모양처럼 'S'자 형태를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기업들이 첫 번째 S곡선이 하향곡선을 그리기 전에 X지점에서 두 번째 S 곡선을 그리기 위한 '성장전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X지점이 아니라 이미 하향곡선을 그리기 시작한 Y지점에서 자신의 기업이 처한 상황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하곤 합니다. 이때 X와 Y 지점 사이의 구간을 '전략적 변곡점(SIP, Strategic Inflection Point)'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때 기업은 리더의 판단에 따라 성장을 하거나 현상유지 혹은 쇠퇴의 길을 걷게 됩니다. ('전략적 변곡점'이라는 말은 인텔의 전 CEO 앤드류 그루보 회장이 처음 사용한 단어로서 기업의 생존과 번영을 결정짓는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을 의미합니다.)

시사점: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컨설턴트는
기업 성장곡선의 패턴을 인지하고, '성장전략'을 미리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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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커버데일
Management Consulting2009/03/16 23:48

PR, 광고, 마케팅, 심리학 등을 공부하다 보면 자칫 큰 숲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이 모든 것들이 경영을 위한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PR, 광고, 마케팅을 마치 별개의 분야처럼 인식한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경영에 대한 이해는 마케팅&PR활동 수립 시 경영진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시적인 시각과 밖에서 안으로의 폭 넓은 사고를 길러주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클라이언트 혹은 경영진으로부터 공감을 얻어내고 '대행'이 아닌 '컨설팅'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경영학에 대한 이해가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따라서 이 장에서는 경영에 대한 지식들을 배양하고
, 경영컨설턴트 과정을 들으며 제게 도움이 되었던 내용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아래 노란 박스 글은 제가 작년에 수강했던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경영컨설턴트 과정'의 '지원동기' 원문입니다. 지금보면 약간 손발이 오그라들긴(?) 하지만 과정 수강 전에 서류전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름 비장한 각오로 준비를 했던게 기억나네요^^;;

 

목표 : 컨설팅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와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두루 갖춘 PR 컨설턴트가 되는 것.

기업 위기관리, 중장기 PR 캠페인 수립을 위한 경영 컨설팅 지식 습득

경영상의 각 업무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도록 기획할 수 있는 능력 배양
경영컨설턴트 과정 수료 및 경영컨설턴트 자격증 취득을 통한 공신력 획득

꼭 이번 과정을 수료하여 PR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첫 발을 내딛고 싶습니다

PR은는 기업 혹은 제품과 소비자, 사장과 사원, 그리고 정부와 기업과 같이 다른 두 주체간의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고 유지시켜 주는 관계 경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저는 PR를 하는 사람도 경영진단 및 경영컨설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경영의 목적에 부합하는 PR, 타 업무와 시너지를 발휘하는 PR를 기획하고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에서 이번26기 경영컨설턴트 과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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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y 커버데일